함께 살펴볼 문제

해결책보다 문제를 봅니다.

제보 창구 준비 중

‘앱을 만들어주세요’보다 누가, 언제, 무엇 때문에 막히고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. 정해진 결과물보다 실제 장면에서 시작합니다.

현재 상태 · 온라인 창구 준비 중 아직 개인정보를 받는 폼은 열지 않았습니다.

01 · 문제를 고르는 기준

직접 만들어볼
문제의 기준.

작은 사업과 일상에서 반복되지만, 기존 솔루션은 너무 크거나 비싸거나 복잡한 문제를 찾습니다.

  • 실제로 반복해서 겪는 장면이 있는가
  • 누가 불편하고 어떤 시간이나 비용을 잃는가
  • 작은 프로토타입으로 가정을 확인할 수 있는가
  • 개인정보나 안전을 해치지 않고 공개할 수 있는가

제보가 곧 무상 컨설팅이나 제작 약속을 뜻하지는 않습니다. 공개 프로젝트로 선택할 때는 당사자의 민감한 정보와 상호를 드러내지 않고 문제의 구조만 다룹니다.

온라인 제보 창구는 스팸 방지와 개인정보 보관 기준을 갖춘 뒤 엽니다. 아직 작동하지 않는 폼을 먼저 만들어 받지 않겠습니다.